클래스101 번역기 없이 혼자서도 영어 완전 가능, MZ '요즘 여행 영어' CHAPTER 1-1 입국 심사 하기입니다. 입국 심사는 이상하게 잘못한 거 하나도 없는데도 긴장 타는 건 왜일까요 O_O 여기에 말 한번 잘 못했다가 코앞에서 입국 못하는 상황은 일어나면 안 되겠죠! 아무리 번역기가 잘 된다고 하더라도 급하면 그런 것도 참으로 거추장스럽고 무엇보다 멋이 없잖아요^^;; 가볍지만 막상 하려면 안 나오는 말들을 이번 강의를 통해서 익혀보고자 해요!

클래스101 연간 구독을 수강하고 있는데요!
힙한 언니 레이첼의 해외여행 가서
사용할 수 있는 찐 여행 영어 강의
완강까지 스터디 기록을
남기려고 해요!
초급 | 챕터 6개(2시간 18분)
CHAPTER 1-1
비행기만 타면 다 아니야? - 응, 아니야!
입국 심사 - 공항에서 입국컷 안 당하기
기내에서 상황 1
승무원에게 요청하기
Excuse me.
기내식 : In-flight meal
Q : Would you like the chicken or beef?
A : I'll have the beef.
요구를 하거나 본인이 원하는 것을 표현할 때 사용하는 표현입니다.
I will have 혹은 I'll have로 문장을 시작하면 됩니다.
요구하는 물건 명 앞에는 a 혹은 the를 붙이는 것도 잊지 마세요.
주문할 때에도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표현으로 이번 여행 중에 꼭 사용해 보세요!
기내에서 상황 2
승무원에게 컴플레인하기
Can I have some snacks?
Can I have some water?
만약 물을 가져다주지 않았다면
Excuse me, I ask for a water a few minutes ago.
기내에서 상황 3
다른 승객이 매너가 없을 때
Q : Excuse me, Could you stop kicking my chair?
A : I'm sorry.
-> It's okay.
Customs declaration
Arrival card
입국 심사 상황 1
갑자기 내 가방을 열어보라고 하는 경우
Sure thing.
네, 알겠습니다.
입국 심사 상황 2
입국 심사 인터뷰
Q : What is your purpose of staying?
A : I'm here on vacation.
Q : How many days are you staying?
A : I'm staying here for 4 days and 3 nights. (3박 4일)
Q : Is it your first time visiting?
A : Yes. It's my first time visiting.
A : No. It's my second time visiting.
Q : Where will you be staying?
A : I'm staying at the OO hotel.
A : I'm staying at a (숙소 형태) located in OO.
Thank you. Have a good one.
[해당 글은 내돈내산. 공부 루틴화를 위한 요약글입니다]
클래스101 레이첼 - 번역기 없이 혼자서도 영어 완전 가능! MZ ‘요즘 여행 영어’
강의에 관심이 있으시면 해당 링크를 참고해 주세요:)
